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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포트폴리오 E3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2005년 5월 18일

보 도 자 료

Xbox, 현세대 업계 최고의 게임 라인업을 거느린 최강의 진용으로 모멘텀 유지

로스앤젤레스 (5월 19일, 서울) – 게임 산업을 이끄는 게임 업체들은 계속해서 현 Xbox® 비디오 게임용 최신 게임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액티비전(Activision Publishing Inc.)과 부에나 비스타 게임(Buena Vista Games),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루카스아츠(LucasArts),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Microsoft Game Studios)와 유비소프트(UbiSoft), 밸브 (Valve Corp.)등 정상급 업체들은 현세대 게임 시장에서 가장 화려한 게임 라인업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최신 Xbox 플랫폼 타이틀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글로벌 컨테츠/마케팅 담당 부사장, 피터 무어(Peter Moore)은 “지금이야말로 게이머가 될 수 있는 최적기의, 두말할 나위 없이 게이머들의 전성시대라 할 수 있다”며 “Xbox 360 대해서는 정말 많은 이야기가 무성하지만, 현 Xbox 플랫폼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여전히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놀라운 기술적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고 말했다.

올해 로스앤젤레스의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에는 번지 스튜디오(Bungie Studios)의 <헤일로2 멀티 플레이어 맵 팩 (Halo 2 Multiplayer Map Pack)>, 판타그램(Phantagram)과 블루사이드 스튜디오(Blueside Studio)가 개발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킹덤 언더 파이어: 히어로즈(Kingdom Under Fire: Heroes)>와 레어(Rare Ltd.)가 개발한 MGS의 <컨커: 라이브 앤 리로디드(Conker: Live and Reloaded)>, 등 장르를 초월한 최고의 게임들이 Xbox 부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액티비전의 <얼티메이트 스파이더맨(Ultimate Spider-Man)>과 부에나 비스타 게임의 <더 크로니클스 오브 나르니아(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EA의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Need for SpeedTM Most Wanted)>, 루카스아츠의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II (Star Wars: Battlefront II)>, 유비소프트의 <파 크라이 인스팅트(Far Cry Instincts)>와 밸브의 <하프-라이프2(Half-Life 2)>등 써드 파티들의 Xbox 타이틀 역시 게이머들을 유혹할 전망이다.

이들 최신 Xbox 타이틀은 현 Xbox 플랫폼의 뛰어난 성능 등 그 깊이와 다양함을 가늠할 수 있는 실례로 강력한 하드웨어와 독창적인 소프트웨어, 최신 온라인 서비스의 결합이 보여주는 최고의 결과다. 현 Xbox 플랫폼에 대해서도 강한 애착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2007년까지 최강의 Xbox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올해만 하더라도 Xbox 퍼블리싱 업체 및 게임 개발사들은 Xbox용 게임을 200 종 이상 새로 선보일 계획이다. Xbox는 발매 이후 전 세계적으로2,000만대 이상 판매되었으며 앞으로 수백 만대의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양적 질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Xbox Live 커뮤니티를 통해 최고의 게임과 컨텐츠 다운로드 서비스, 독창적인 프로그래밍 등 Xbox 및 Xbox Live 에서만 가능한 다채로운 기능과 서비스 등을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 Xbox Live는 250여 혁신적인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유일의 통합적 온라인 비디오 게임 서비스로, 그 독보적인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 현재 250여 개의 Xbox 타이틀이 Xbox Live를 지원하고 있으며 2005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약 300개 이상의 타이틀을 Xbox Live로 즐길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