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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Xbox

음악의 바다

 

요약
  • 하드 드라이브에 음악을 저장합니다
  • 앨범과 곡 타이틀을 자동으로 추적합니다

저는 클래식과 재즈에서 힙합과 메탈에 이르는 CD를 수 백장이나 소장하고 있습니다. MP3가 나오기 전만해도 우리 집에는 우유통, 플라스틱 CD 꽂이, 부서진 보석함으로 엉망이었습니다. 때문에 어떤 노래가 머리 속에 떠오르면 아무렇게나 팽개쳐 놓은 CD 더미에서 그 앨범을 찾아야 했습니다. 사용자 재생 목록은 있지도 않았습니다. 오후 시간을 내어 믹스 테이프나 컴필레이션 CD를 만들지 않으면 한 번에 한 아티스트 음악만 들어야 했습니다. 정말 답답한 일이었죠!


타이틀, 아티스트, 장르, 기타 방식으로
음악을 자신에게 맞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Xbox 360™이 있으면 이 모든 혼란도 먼 이야기가 됩니다. 20GB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해놓은 모든 앨범을 MP3로 변환하여 하드 디스크에 저장해놓고 원하는 음악을 단추 하나로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은Microsoft®가 제공하는 메타데이터 서비스 덕분에 싱글 타이틀에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Xbox 360은 아티스트, 앨범 타이틀, 노래 타이틀, 기타 정보를 검색합니다. 이제 내가 소장한 음악은"Track 1"으로 시작하는 앨범이 아니라 손님들을 언제라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정교한 주크박스입니다.

Easily organize your entire music library.
뮤직 라이브러리에 쉽게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메타 뭐라고?
초기 Xbox® 제품을 갖고 있는 사용자라면 이미 무슨 얘기인지 이해하고 있을 겁니다. 음악을 Xbox로 변환하는 작업은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그 역시 많은 시간이 듭니다. 레코드(예를 들어 노래 타이틀)에 대한 모든 관련 항목들은 화면 상의 키보드를 통해 수동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성격이 급한 사람이라면 트랙 이름 입력을 모두 건너 뛸 것입니다. 손쉬운 방법이지만, 이것 역시 재생 중인 노래가 무엇인지 알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메타데이터 서비스 덕분에 타이틀 작업이 모두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Xbox 360은 Windows Media Player와 똑같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때문에 CD를 디스크 트레이에 넣으면 자동으로 멋지게 처리됩니다. Xbox Live® 가입자가 아니어도 하드 드라이브가 설치되어 있으면 앨범 검색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량의 메타데이터가 미리 로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CD가 로컬로 저장된 CD와 일치하면 앨범 내용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Xbox Live Silver(무료) 또는 Gold(프리미엄) 회원이 온라인으로 연결되면Xbox 360이 최신 정보를 찾아 자동으로 온라인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합니다. 물론 사용 가능한 타이틀 라이브러리는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따라서 Xbox Live를 통해 모든 최신 앨범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완전 맞춤식
실수란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이따금씩 온라인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음악 타이틀에 철자 오류 같이 부정확한 내용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Xbox 360에는 뮤직 라이브러리 편집 기능이 있으므로 사소한 실수를 수정하고 추가 정보를 추가하고 타이틀을 완전히 새로운 이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에 올라 있지 않은 희귀한 CD나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 않는CD를 찾을 때 유용합니다.

밴드가 첫 번째 앨범을 발표했다고 가정해 봅니다. 사용자는 국내 유통사나 홍보 담당자는 없지만 게임 도중에 밴드의 음악을 연결하거나 다음 번 파티에서 음악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동으로 상세 내용을 입력하는 옵션은 그대로 있습니다. 물론 Microsoft가 메타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다른 대다수 CD에 이렇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타이틀, 아티스트, 장르, 기타 방식으로 음악을 자신에게 맞게 구성하십시오. 소장 음악이 많아지면 머리 속에서 가물거리는 음악을 간단히 찾아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방바닥을 기어 다니며CD를 찾는 일도 없어질 것입니다.

글: Franklin Be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