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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데드 오어 얼라이브 얼티메이트” 10월 22일 예약 판매 시작

2004년 10월 21일
  • Xbox Live로 즐기는 세계 최초 온라인 3D 격투 게임, ‘DOA 얼티메이트’
  • 화려하고 섬세한 그래픽, 생동감 넘치는 액션 동작, 다양한 코스튬으로 선보이는 액션 게임의 결정판! 
  • 예약 구매자에게는 새로운 코스튬의 한정판 카스미 피규어 증정!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0월 22일 하반기 최고 기대작 <데드 오어 얼라이브 얼티메이트(Dead or Alive Ultimate: 이하 DOAU)>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DOA1 얼티메이트>는 이 시리즈의 최고 걸작 중 하나로 손꼽혀 왔으나 1997년 일본에서만 출시되어 국내 게이머들을 안타깝게 했던 <DOA1>의 그래픽을 완벽히 랜더링하여 업데이트한 게임이다. 또한 2000년도 출시 이래 2백 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게이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DOA2>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DOA2 얼티메이트>로 다시 태어났다. 이 두 개의 최고 격투 게임은 모두 Xbox Live에 전격 대응되어 게이머들은 온라인을 통해 최초로 전 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3D 격투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DOA1 얼티메이트>와 <DOA2 얼티메이트> 두 개의 디스크 외에도 <DOA> 시리즈 최고 인기 캐릭터 ‘카스미’가 새로운 코스튬을 입고 있는 정교한 피규어가 한정 수량 제공될 예정이다. <DOA>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화려한 코스튬이 특징으로, 이번에 출시되는 <DOAU>에는 각 캐릭터 별로 최대 15 종류의 다양하고 새로운 의상을 고르는 재미가 한층 더해졌다. 

한편, 예약구매자 200명에게는 온라인 추첨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가 마련될 <DOAU> 런칭 기념 파티 참여의 특전도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http://www.xbox.com/ko-kr 을 통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 얼티메이트>는 온라인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Xbox Live 대응 게임으로, 공식 소비자 가격은 5만 2천원 (부가세 포함)이며, 12세 이용가이다. www.msnmall.co.kr을 비롯한 LG eshop, CJ mall, 롯데닷컴, 인터파크, Hmall 등 국내 30여 개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10월 22일부터 10월 25일까지 예약 판매된다.

      <DOAU>에 대하여

세계 최초의 3D 온라인 격투 게임인 <데드 오어 얼라이브 얼티메이트(Dead or Alive Ultimate)>는 아시아에서는 명성 있는 컬트 시리즈이며, 국내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DOA> 시리즈의 최신판이다. 

테크모의 팀 닌자에 의해 1997년 제작되어 걸작으로 손꼽혀온 DOA 원작이 Xbox의 한층 화려하고 선명한 그래픽, 새로운 격투 동작, 최초로 선보이는 코스튬 등을 통해 더욱 향상됨으로써 드디어 Xbox와 함께 격투 게임의 결정판을 선보이게 됐다.

완전히 새로워진 엔진으로 매우 정교하게 다시 개발된 <DOA 얼티메이트>는 Xbox의 막강한 파워로 가능해진 뛰어난 새 인터랙티브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DOA 얼티메이트>는 <DOA1>과 <DOA2>의 컬트 격투 시리즈 전체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제공하며 새로운 특징 및 챕터를 선보이는 동시에 Xbox 라이브에 전격 대응한다.

또한, <DOA2 얼티메이트>에서는 캐릭터에 대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과거 에피소드들을 선보임으로써 가장 인기 있는 일부 캐릭터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최초로 공개된다. 아야네(Ayane)가 왜 태어났는지, 카스미(Kasumi)의 엔딩에서 꽃의 의미는 무엇이었는지 등에 대한 해답을 마침내 찾을 수도 있다.  

      테크모에 대하여

캘리포니아 토란스(Torrance)에 위치한 테크모(Tecmo, Inc.)는 도쿄 테크모(Tecmo, LTD)사의 완전 자회사로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리더이며, 이제 테크노 모바일(Tecmo Mobile) 사업부 신설로 무선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테크모는 최근 일부 휴대전화로 다운로드 해 이동 중에 강력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고전 미식축구 게임 테크모 바울(Tecmo Bowl)의 출시로 휴대 부문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했다. 테크모는 무선 플랫폼 및 차세대 콘솔용 비디오 게임 및 컨텐츠를 개발·배급한다. 테크모는 이동 통신용 테크모 바울(Tecmo Bowl®) 등의 제품 라인, 그리고 닌자 가이덴(Ninja Gaiden ®), 데드 오어 얼라이브(Dead or Alive®), 페이탈 프레임(Fatal Frame®), 몬스터 랜처(Monster Rancher®), 갤럽 레이서(Gallop Racer®) 등의 수상작 시리즈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