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오어 얼라이브 얼티메이트 10월 28일 국내 출시 예정2004년 9월 2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도쿄게임쇼에서 오는 10월 28일, 한국의 게이머들은 완벽한 렌더링을 통해 막강한 Xbox 비디오 게임 콘솔용으로 탄생한 <데드 오어 얼라이브 얼티메이트(Dead or Alive Ultimate)>의 정교한 그래픽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최초의 3D 온라인 격투 게임인 <DOA 얼티메이트>는 아시아에서는 명성 있는 컬트 시리즈로 국내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테크모의 팀 닌자에 의해 1997년 제작되어 걸작으로 손꼽혀온 DOA 원작이 Xbox의 화려하고 선명한 그래픽, 새로운 격투 동작, 최초로 선보이는 코스튬 등을 통해 더욱 향상됨으로써 드디어 Xbox와 함께 격투 게임의 결정판을 선보이게 됐다. 도전장을 보내고 전략을 선정한 후 전투를 개시하라! 세계 최초의 3D 온라인 격투 게임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Xbox는 ‘DOA 이메일 컴뱃 (DOA Email Combat)’이라는 대대적인 바이럴 캠페인을 벌이며 국내 게이머들에게 이메일 대전 게임의 결정판을 선보인다. 게이머는 <http://www.xbox.com/ko-KR/promotion/doau.htm>에서 ‘DOA 이메일 컴뱃’에 참여, 친구에게 도전장을 보낸 후 DOA 대전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DOA의 인기 있는 다섯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 한 후 다섯 가지 공격 및 수비 전략을 골라 격투를 즐길 수 있으며 결과는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담당 매니저인 모상필 차장은 “훌륭한 게임을 통한 최상의 경험이야말로 바로 Xbox 라이브가 추구하는 것”이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엔진, 화려한 그래픽, 완벽한 온라인 플레이와 원작 DOA 디스크 그리고 독특한 게임 모드를 갖춘 <DOA 얼티메이트>는 콘솔 게임 역사상 가장 완벽한 격투게임으로 올 가을 국내 게이머들에게 스릴과 만족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완전히 새로워진 엔진으로 매우 정교하게 다시 개발된 <DOA 얼티메이트>는 Xbox의 막강한 파워로 가능해진 뛰어난 새 인터랙티브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DOA 얼티메이트>는 <DOA1>과 <DOA2>의 컬트 격투 시리즈 전체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제공하며 새로운 특징 및 챕터를 선보이는 동시에 Xbox 라이브에 전격 대응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14일부터 <DOA 얼티메이트> 한정판 사전예약판매를 국내 유수 30여 개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 <DOA 얼티메이트> 한정판 예약구매자 전원에게는 카스미(Kasumi) 피규어를 증정한다. 예약판매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아래 Xbox 홈페이지 (http://www.xbox.com/ko-KR)에서 추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