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Live로 세계 각국의 게이머들과 온라인에서 만나자!” Xbox Live, 전세계 가입자 1백만 명 돌파2004년 7월 19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Xbox Live 온라인 비디오 게임 서비스 가입자가 전세계적으로 1백만 명을 넘어 섰다고 발표했다. Xbox Live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지난 2002년 11월 최초로 선보였으며, 이번 1백만 가입자 돌파는 HBO(Home Box Office), AOL(America Online)과 같은 가입자 기반의 여타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에 비해 3배나 빠른 성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2년 11월 Xbox Live를 통해 최초로 온라인 비디오 게임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화상 채팅, 음성 메시지, Xbox Live Alerts 등 Xbox Live의 새로운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면서, 비디오 온라인 게임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Xbox Live는 현재 100개 이상의 게임을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으며, 앞으로는 E3에서 ‘최고의 콘솔게임’으로 선정된 ‘헤일로2(Halo2)’와 최초의 Xbox용 운전 시뮬레이터인 ‘포르자 모터 스포츠(Forza Motorsport)’ 및 테크모 주요 기대작 ‘데드 오어 얼라이브 얼티미트(Dead or Alive Ultimate)’ 등 게임들이 Xbox Live 전용 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대작 게임들이 Xbox Live 대응 게임으로 대거 출시되면서, 올 연말 경에는 전세계적으로 게이머들이 150개 이상의 게임을 Xbox Live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사업부 수석 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이자 최고 Xbox 책임자 (Chief Xbox Officer, CXO)인 로비 바흐(Robbie Bach)는 "훌륭한 게임 컨텐츠는 예전부터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계속 Xbox Live 의 성공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Xbox Live가 다른 서비스와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게이머들이 온라인에 접속하고, 친구를 찾고, 게임에 참여하는 절차가 매우 쉽다는 것입니다. Xbox Live는 어떤 게임을 즐기느냐와는 관계없이 매번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해 드립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는 Xbox Live가 지난해 10월 30일 출시된 지 이틀 만에 용산, 테크노마트 전 매장을 비롯해 롯데마트 등의 대형 할인 마트에서 Xbox Live 스타트 킷이 완전 매진되어 품귀현상을 나타낼 정도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Xbox Live 스타트 킷 발매 이틀 만에 Xbox Live 접속률이 90%에 육박해 세계 최고의 접속률을 기록하는 등 매우 성공적인 출발을 보여 주었다. 이러한 열기는 Xbox Live 공식 리그인 ‘Xbox Live 게임 리그’를 통해 커뮤니티 멤버를 중심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한, 2004년 후반기에는 ‘헤일로2’, ‘포르자 모터 스포츠’ 그리고, ‘데드 오어 얼라이브 얼티미트’와 같은 대작 타이틀들의 국내 출시와 함께, 출시 예정 대작 타이틀 중 일부가 ‘Xbox Live 게임 리그’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예정이어서, Xbox Live에 대한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예정이다. Xbox Live는 현재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홍콩,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한국, 멕시코, 뉴질랜드, 노르웨이, 싱가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대만, 네덜란드, 영국 그리고 미국 등 24개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다. Xbox 하드웨어 및 타이틀, Xbox Live 스타트 킷을 포함한 주변 기기는 www.msnmall.co.kr을 비롯한 LG e-shop, 롯데 홈쇼핑 등 국내 유수의 30여 개 온라인 쇼핑몰 및 전국 350여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Xbox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Xbox 공식 웹사이트(www.xbox.com/ko-KR)를 참고하면 된다. < 참 고 > <Xbox Live와 관련한 주요 사항 및 수치>
|